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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통 정실론 제퍼
Phuket Patong - Jungceylon Jeffer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제퍼. 정실론 내에 후문 쪽에 자리잡고 있다. 푸켓 타운에 있는 제퍼는 샐러드바가 없었는데, 빠통에는 있다. 샐러드바만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100밧 미만이다. 샐러드바에 스파게티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 한끼 식사로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될 듯 싶다. 엄청 맛있지는 않기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자주 가야지 했었는데 자주 안가게 되는거 보면 맛없는 편에 속하나....??ㅎㅎ
2011.06.14 -
푸켓 빠통 정실론
Phuket Patong - Jungceylon 매일같이 출근 도장 찍는 후지(FUJI) 레스토랑 먹는 메뉴는 늘 정해져 있다. 자루 소바,우동.돈까스, 카쯔동,규동, 연어볶음밥 등등.. 처음 끄라비에서 빠통으로 넘어왔을땐 너무 너무 완소였던 후지가 이제는 슬슬 지겨워진다. 비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싸지도 않은 후지. 정실론 내에 있던 까르푸가 하루 아침에 빅씨로 변했다. 망코스틴 가격이 1키로 29밧까지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이정도 가격이면 먹을만 하다. 내 눈엔 같은 팀탐이지만 왜 가격이 서로 다른것일까??? 이전글2011/05/24 - [지난 여행기] - 정실론과 주변 - 와인 커넥션
2011.06.14 -
푸켓 빠통 노보텔에서..
Phuket Patong - Novotel Phuket Resort 첫 날 체크인을 하고 바로 수영장에 가서 놀았다. 하지만 메인격인 2단 수영장의 타일공사로 수영하기도 애매해 썬탠만 하고 바로 룸으로 왔다. 노보텔에 있는 동안엔 어디 가지도 않고 거의 룸에서 모든 시간을 보냈다. 호텔 바로 밑에 훼미리 마트가 있어서 간단한 군것질 거리는 쉽게 살 수 있었다. 전용비치로 연결 된 호텔은 아니였고, 호텔 수영장으로 연결 된 계단으로 내려와 도로를 건너면, 바로 바다이긴 하지만, 놀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 하지만 바로 옆으로 2~3분 걸어가면 썬베드가 쫙~깔린 비치를 만날 수 있다. 룸에 아이스박스에 항상 얼음을 가득 채워 줬으며, 우린 아이스 박스를 라면 그릇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사용후에는 비..
2011.06.14 -
푸켓 빠통 이발소 & 끄라비 미용실
Phuket Patong Barbershop 끄라비 미용실. 남자 컷트 80밧으로 엄청 저렴했다. 푸켓 오기전까지 끄라비 이발값이 싼 줄 몰랐었다. 푸켓 빠통내에서 제일 저렴한 미장원이 아닐까 싶다. 남자 컷 100밧. 톰군은 면도 서비스는 안 받았지만, 100밧에 면도 포함인 것 같다. 다른 남성분들은 면도까지 하고도 100밧만 내고 나갔다.^^ 이전글2011/04/22 - [지난 여행기] - 끄라비 미용실
2011.06.10 -
푸켓 빠통 노보텔(조식, 수영장)
Phuket Patong - Novotel Phuket Resort Breakfast & Pool 정말이지 눈물이 앞을 가렸다...ㅠㅠ 3단 수영장 노래를 부르며 예약했던 곳이였는데... 우리가 가니 2단 수영장 타일 공사를 하고 있었다. 그나마 수심이 적당해 놀기 좋은 곳은 2단뿐이 없어 보였는데... 1단이거나 3단이였음 그나마 좋았을텐데...왜 하필 2단이 공사중인게냐?!?! 1단 수영장은 수심이 1m뿐이 안되며, 3단도 마찬가지이다. 도대체 어디서 수영을 해야하지?????? 수영할 곳이 없어 노보텔에 있는 동안 첫 날빼곤 수영장 근처도 안갔다-_-;;;;;;;;;;; 오히려 룸에서의 만족도가 컸고, 수영장에선 좌절만이 존재할 뿐이였다. 조식도 별로일거라는거 알고 갔지만... 정말 별로였다. 볶음밥..
2011.06.09 -
푸켓 빠통 - 노보텔 푸켓 리조트 (씨뷰)
Phuket Patong - Novotel Phuket Resort 아스페리에 묵고 있는 중, 바로 앞에 한인 여행사가 보였다. 우린 그동안 한인 여행사를 통해 무엇을 해 본적이 없었지만, 한글 간판이 보이니 반가웠다. 우선 간판 이름을 검색해 싸이트에 들어가 보니 노보텔 프로모션 가격이 차~암 착했다. 우린 주로 아고다에서 예약을 했다. 비교 검색해서 항상 신중하게 예약을 하는 편이다. 다른 업체보다 싼 것도 있지만 아고다가 비싼것도 있다. 아고다에서 검색해보니 노보텔 83달러에 조식 불포함으로 나온다. 이건 생각할 것도 없이 한인 업체 가격이 낫다. 노보텔 예약도 할 겸 한인 여행사가 궁금하기도 해 방문했다. 2박 예약에 총 4000밧. 일부러 토,일 예약을 했는데, 노보텔은 프리 와이파이였다^^;;..
2011.06.09 -
푸켓 빠통 더 냅 호텔 커피숍
Phuket Patong - Nap Hotel Patong 아스페리 호텔 바로 옆에 붙어 있는 4성급 호텔 더 냅 호텔 비치로 산책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케잌+커피 = 65밧 이라는 프로모션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비도 내려 날씨도 쌀쌀하니 에어컨 없는 커피숍도 괜찮아 보여 바로 들어갔다. 마법에 빠져 있던 나는 단게 땡겼다...ㅋㅋ 케잌은 엄청 달달해 보이는 초코케잌 짝퉁 티라미슈를 골랐다^^ 맛도 촉촉하니 괜찮았고, 가격도 착해 맘에 쏙 들었다. 겉에서 봤을땐 몰랐는데, 더 냅 호텔 규모가 꽤 커 보였다. 레스토랑과 와인바 그리고 서비스가 몸에 베인 직원들. 아스페리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아고다를 통해 검색해보니 더 냅 호텔 1박 가격이 80달러를 웃돌았다. 오~좋은 호텔이구나...ㅎㅎ 근..
2011.06.07 -
푸켓 빠통 아스페리 호텔(디럭스 룸, 수영장)
Phuket Patong - Aspery Hotel 5월31일~6월4일 총 4박 예약 중 2박은 디럭스로 업그레이드 했다. 2박에 78.86달러. 슈페리어에 너무 감동한 탓일까?? 디럭스 룸은 슈페리어와 같은 사양에 크기만 1.5배 컸다. 화장실은 2배정도 넓어졌으며, 욕조가 있어 그나마 차이점을 느끼게 해줬다..ㅎㅎ 냉장고도 살짝 큰 것으로 바뀐것만 빼면 크기차이 뿐이 없었다. 가격은 400밧정도 슈페리어룸보다 비쌌는데...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을 듯 싶다. 그래도 이 가격에 13평정도 되는 디럭스룸도 가격대비 훌륭하긴 하다. 요새 거품목욕에 빠진 나는 디럭스로 옮기자마자 목욕준비를 했다.^^ 샤워기가 없어 거품내기가 어려웠지만 욕조가 넓어 맘에 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때론 음악을 들으며 목욕을 ..
2011.06.06 -
푸켓 빠통 아스페리 호텔(슈페리어룸,조식)
Phuket Patong - Aspery Hotel 완전 횡재한 기분 들었던~ 더 냅 빠통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아스페리 호텔. 슈페리어 2박 54달러에 아고다에서 예약했다.(+디럭스 2박 78.86달러) 아스페리 예약은 슈페리어 2박 + 디럭스 2박 = 총 4박을 예약해 놨다. 피피섬에서 실컷 놀고 나오면 피곤할거라 생각하고 한 곳에 4박씩이나 예약을 해놨었다. 5월31일~6월4일. 픽업차량에서 내렸을땐 외관을 보고 아리마나가 생각나 걱정이 많았는데, 로비에 들어선 순간 왠지 느낌이 좋았던 곳이다. 처음 2박은 슈페리어 룸이라 별 기대를 안했다. 바로 체크인을 하고 방에 갔는데~!! 우와~완전 깔끔하다. 티비도 벽걸이고 인터리어가 레지던스처럼 너무 깨끗했다. 자그만한 쇼파도 맘에 들었고, 뭔가 서재 ..
2011.06.06 -
피피섬의 이곳저곳
Phi Phi Island 6박 7일동안 늘 날씨가 좋아 건기인지 우기인지 분간이 안갔다. 파란 하늘을 매일 볼 수 있었기에 우린 우리가 운이 좋은지 몰랐었다. 하지만, 피피섬을 나온 날부터 4일간 비가 줄~창 내렸으니 우린 운이 억세게 좋은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피피섬에서 마지막 날. 톤사이 베이 해변 끝자락까지 걸어 가 보았다. 카바나에서 좀 더 안으로 들어가니 병원도 있고, 방갈로 숙소들도 보였다. 호~여기 이런 곳도 있었네~ 방갈로에 묵어도 참 낭만적일 것 같다. 넓다란 축구장도 나오고, 로달럼베이보단 사람들이 적지만 꽤 많이 멋진 곳이였다. 오히려 로달럼 베이의 분주함이 싫다면, 톤사이 베이쪽에 돗자리 깔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것도 멋지리라. 우린 그것을 떠나기 하루전에 알았다. 가져..
2011.06.05 -
피피 카바나 호텔
Phi Phi Island - Phi Phi Cabana Hotel 카바나에서 이틀간 꼼짝마~!! 하고 지냈다. 밥 먹고 수영하고 책보다 졸리면 자고....^^ 이런게 휴양이지~하면서 지냈는데...왜 내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기냐고요....;;; 무튼, 지상 낙원이 따로 없는 곳에서 노니 정말 자~~알 왔구나 싶었다. 썬베드에 누워 해가 지는 노을까지...^^(썬쎗은 이쁘지 않음) 수영장에서 열심히 수영하다 바다로 나가봤다. 가도가도 수심은 똑같은데, 밑에 산호들이 꽤 있어 조심해야할 듯 싶다. 로달럼 베이.. 피피돈에는 톤싸이 베이와 로달럼 베이를 양 옆으로 끼고 있다. 카바나 로비쪽은 톤싸이 베이, 수영장은 로달럼 베이에 있다. 처음엔 로달럼 베이가 에메랄드빛이라 닥치고 로달럼 베이가 좋았는데, 1주일..
2011.06.05 -
피피 카바나 호텔 비치, 수영장, 조식
Phi Phi Island - Phi Phi Cabana Beach & Pool & Breakfast 피피섬 내에 있는 가장 큰 수영장과 바로 앞에 펼쳐진 로달럼 베이. 썬베드에 누워 로달럼 베이를 바라 보니~아~~~너무 행복하다^^ 우리가 갔을땐 투숙객은 많았지만,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체크인하고도 비치를 바라보는 썬베드 자리는 널널했으며, 다음 날에도 마찬가지였다. 수영장 레스토랑에선 치즈버거+포테이토+콜라=200밧(세금포함)을 프로모션에 제공되고 있었다. 아침을 부실하게 먹고 간터라 2셋트를 시켜 배불리 먹었다. 수영장에서 먹는 햄버거는 더욱 맛있다.^^ 로달럼베이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아침엔 수심이 깊었다가 오후 12시쯤으로 수심이 아주 낮다. 저녁이 되면 다시 물이 찬다. ..
2011.06.05 -
피피 카바나 호텔 (디럭스룸)
Phi Phi Island - Phi Phi Cabana Hotel 끼야호~ 피피 카바나다~~~!! 피피섬 일정 중 주말 토요일에만 카바나 호텔 예약을 했었다. 피피섬의 5성급이라 불리는 카바나! 실상 4성급정도 되는 호텔이였지만, 피피돈인걸 감안하면 5성급이라 불릴만 하다. 서비스나 룸컨디션이 좋은것 보다 위치나 뷰가 너무 환상적이다. 인슐라에서 일부러 일찍 나왔다. 하루만 숙박하는거라 인슐라에 짐을 맡기고 가볍게 필요한 것만 챙겨 카바나로 옮겨왔다. 11시정도에 체크인을 바로 해줘서 너무 좋았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로비와 가까운 메인빌딩이 아니면 룸이 최악이라는 글을 보았었다. 룸 배정을 받고 보니 메인 빌딩과 훨~씬 동떨어진 곳이였다. 슬슬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배정 받은 룸으로 갔더니.....
2011.06.05 -
피피 코스믹 레스토랑
Phi Phi Island - Cosmic Restaurant 피피 섬 물가가 비싸다. 볶음밥과 팟타이 등 타이 스타일 음식은 대륙보다 30%이상은 비싸고, 오히려 웨스턴 음식이 싸다. 피피섬에 있는 6박7일동안 코스믹에서 피자를 5번이나 먹었으니 우리가 얼마나 저길 자주 갔는지 알 수 있다. 피자는 한 판에 무조건 150밧. 대륙에 있는 화덕 피자집들 보다도 오히려 쌌다. 맛도 훌륭했다. 그러니 안 이용할 수 있겠어???^^ 인슐라에선 조식이 없다. 그래서 3식을 먹기엔 너무 버거웠다. 아침에 일어나 비피더스나 요그르트 빵 종류로 세븐일레븐에서 해결했고, 아점겸 코스믹에서 일찍부터 피자를 먹기도 했다. 그럼 저녁은 발리에서 공수한 신라면+너구리에 밥을 말아먹었고, 저녁엔 맥주 한 잔 하면서 치킨양념 꼬..
2011.06.05 -
피피 마야비치
Phi Phi Island - Maya Beach 오후 썬셋투어를 신청한거라, 마야비치에는 오후 4시가 넘어 도착했다. 영화 '더 비치'의 촬영장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열광했었던 내가..여길 두 번이나 온 것이다. 우리가 도착했을땐 산 그림자가 생겨 에메랄드 물빛이 덜 했다. 잔잔하다고만 생각했던 마야비치였는데 파도도 넘실 거렸다. 그래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청명해 보이는 고운 하얀모래를 소유한 마야비치. 이번 투어를 통해 마야비치 뒷 길이 있다는 걸 알았다. 전엔 빅보트로 마야비치 앞 길?로 왔었기 때문에 뒷 길이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뒷 길로 들어가는 방법은 사진에 나와 있다. 롱테일 보트를 바다위 아무곳에 세워두고 저 그물망 있는 곳까지 수영해서 간 다음, 밧 줄을 잡고 올라가 계단을 넘어..
2011.06.03 -
피피 스노클링 무아지경
Phi Phi Island - Snorkeling Phi Phi 스노클링 2번째 포인트. 물빛이 위에서 봤을땐 그리 이쁜지 몰랐다. 하지만 입수한 순간 너무 황홀했다. 그냥 막 찍어도 그림이다. 물 속이 너무 투명하고 아름다웠다. 끄라비에 있을때 홍섬투어를 했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하고 너무 비교된다. 그만큼 피피 바닷속이 더 이쁘고 투명하다는 뜻도 되겠지?? 한 장도 버리기 아까울 만큼 다 이쁜 사진들이다. 욕심같아선 연사로 찍은 사진 다 올리고 싶지만, 용량 초과라...ㅋㅋ 전문가가 찍은 사진이 아닌데도 이정도니 오죽하겠는가 ㅎㅎ 4년전 피피섬에서 스노클링을 한 적이 있다. 그땐 방수카메라가 아니라서 그냥 물에 떠 있는 사진만 찍었다. (이때 찍은 사진들 어차피 여행 마지막날 쓰리당해 한 장도 없지만..
2011.06.03 -
피피 하프데이 투어
Phi Phi Island - Half Day Tour 우리가 인슐라로 숙소를 정한데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안전금고!! 피피에 오면 투어는 꼭 해야한다. 투어를 할때 귀중품을 가지고 갈 순 없다.스노쿨링도 해야하고 자리를 비우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숙소에 귀중품을 모두 나두고 와야하는데, 숙소 또한 안전지대는 아니다. 하지만 안전금고가 있다면, 마음 편히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톰군 일은 끝나는 오후 1시. 2시부터 시작하는 half 투어를 한 사람당 250밧에 신청해 뒀었다. 투어에는 원데이투어(9시~18시까지) 오전 투어 (8시~13시) 오후 투어(14시~18시) 등등이 있다. 스피드보트, 빅보트, 롱테일보트가 있는데 스피드보트가 젤 비싸고 롱테일보트가 젤 싸다..
2011.06.02 -
피피 뷰 포인트
피피 섬 - 피피 뷰 포인트 인슐라 (Insula)에 짐을 풀고 나니 12시뿐이 안되었다. 태국 시간으로 1시까진 톰군 일하는 시간..^^ 일 끝나고 나니 해가 너무 쨍쨍하다. 우선 배타고 오느냐 수고했으니 낮잠부터 자기로 한다. 1시간 반 가량을 자고 일어나니 개운하고 햇살도 한 풀 꺽인 듯 싶다. 씻고 슬슬~피피 뷰 포인트까지 올라가 보기로 한다. 뷰 포인트는 피피 카시타 호텔방면으로 가면 좁은 골목이 나오고 그 길을 가다보면 뷰 포인트라고 이정표가 나온다. 끄라비에 있을때 타이거게이브 1,237 계단을 올라갔던 나다. 이쯤 계단이야 훗~^^ 검색한 정보에 의하면 30분 계단을 올라가면 1차 뷰 포인트가 나오고, 오르막으로 15분을 더 가면 2차 뷰 포인트가 나온다고 했었다. 막상 올라가보니 20~3..
2011.06.02 -
푸켓 피피 인슐라
Phi Phi Island - PP INSULA 아리마나에 있으면서 피피섬 들어가는 보트티켓을 예약했다. 한 사람당 왕복 티켓 550밧(픽업포함) 둘이 합쳐 1100밧이다. 그렇게 예약한 날이 다가왔고, 아침에 우릴 태우러 픽업차량이 왔다. 선착장에 도착해 빅보트에 탔다. 빅보트 안에 무료로 빵과 커피 음료수등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것때문에 돌아올때 난감했다.돌아오는배에는모든것을판매하고있었다) 우리는 조식을 먹었기에 가볍게 커피 한 잔씩만 마셨다. 빅보트를 타고 2시간 가량 가면 피피돈 톤사이베이 선착장이 나온다. 4년만에 다시 찾은 피피.. 4년전에 1일투어로 왔다가 반했던 피피이다. 그런 피피를 이번엔 1주일 머물다 간다.^^ 끄라비에 있을때 사쿠라라는 일본인 여행사에서 피피인슐라5박과 피피카바나1..
2011.06.02 -
푸켓 빠통 아리마나 호텔
Phuket Patong - ARIMANA hotel 아고다에서 3박에 78.84달러에 예약했다. 호텔 후기를 보고 사진을 보고 신중하게 선택했는데..이런 실패작이다. 발리에서 돌아와 푹~쉬고 싶어 리라와디보다 비싼 곳으로 예약한 것인데...ㅠㅠ 리라와디 3박에56.38달러였던 것보다 비쌌는데도 불구하고 더 형편없었다. 규모나 시설, 수영장, 조식 정말 싸~그리 마음에 안들었다. 수영장은 사진빨이 심했다. 크기는 한국 목욕탕 냉탕보다도 작다. 수영은 커녕 몸만 담그는 곳이였다...-_- 3일동안 머물면서 수영장 이용 한 번 안했다. 그리고 또 조식은 어떠한가...그냥 정말 기본만 나왔다. 식빵 2개에 버터,잼,수박2조각 파인애플2조각 커피,오믈렛...끝... 저거 먹고나면 배고프다;;; 그리고 룸 컨디션..
2011.06.02 -
발리 첫번째여행- 굿바이 발리
들어올 때 비자피 25달러*2=50달러, 나갈 때 출국세 15만루피아*2=30만루피아(36달러정도)( updated) 현재 발리는 비자피 면제, 출국세 (항공권에 포함되어 있음)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아~돈 아까워~~~~ㅠㅠ 이놈의 발리는 돈 덩어리다 =.=;;; 아쉬운 멜리아를 뒤로 하고 미리 예약해둔 블루버드 택시를 타고 공항왔다. 베스트에서 4박했을때 짐을 다 풀렀었다. 멜리아로 이동할 땐 톰군 배낭 무게를 줄여주고자 내 배낭에 한국에서 말레이시아 갈때 구매한 로션등을 내 가방으로 옮겼었다. 멜리아에선 짐을 다 풀지 않고 그대로 다시 짐을 싸 공항에서 톰군 배낭만 수화물로 보내고 나머지 가방을 가지고 기내로 들어왔다. 검색대에서 내 가방을 조사한다. 물 있냐고 물어보는데, 처음엔 왜 그런가 싶..
2011.06.02 -
발리 첫번째여행- 누사두아 비치, 발리 컬렉션
Bali Nusa Dua - Nusa Dua Beach & Bali Collection - 누사두아 비치 & 발리 컬렉션 우리에겐 특별해 보이지 않던 발리 컬렉션. 누사두아로 여행오는 분들이라면 꼭 들려야할 코스가 아닐까? 하지만 우린 쇼핑 목적이 아니라는거....ㅠㅠ 발리컬렉션 안에는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많았다. 대충 가격을 보니 저렴한 피자부터 비싼 해산물까지 다양한 듯 싶다. 꾸따보다는 같은 물건이라도 발리컬렉션이 비싸다고 하는데, 확인을 안해봐서 난 모르겠다..ㅎㅎ 하지만 웬지 모르게 비싼 포스가 느껴지긴 했다. 컬렉션 안에 있는 슈퍼마켓도 꾸따보다 좀 더 비쌌으니 아마도 더 비싸리라. 녹차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 찾아갔지만, 베스킨라빈스에 앉을 자리가 열악해 스타벅스에서 커피만 마셨다. 전에 아..
2011.06.02 -
발리 첫번째여행- 멜리아 리조트의 이모저모
Bali Nusa Dua - Melia Bali 꺄~나의 거품 목욕씬 등장이다!! 눈 감으시길....ㅋㅋ 베스트 웨스턴에서 스파 받은 뒤로 거품 내는거에 맛 들렸다.^^ 멜리아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코트도 마련되어 있고, 헬스장, 라운지, 도서관, 요가,레스토랑,bar등 우선 기억나는 것들을 나열해 봤다. 젤 인상적이였던 것이 라운지. 보통 공항에서 라운지를 봤지 호텔에서 본 적은 없는 듯 하다. 비행시간이 저녁인데 체크아웃을 하고 오갈 곳 없는 손님들을 위한, 아니면 새벽 비행기로 인해 일찍 도착해 오갈 곳 없는 손님들을 위해 만든 공간인 듯 싶다. 정말 기발하고 손님들을 배려한 공간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 리조트 규모가 크다보니 중간중간 쉴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곳곳에 비치..
2011.06.02 -
발리 첫번째여행- 누사두아 비치 산책로
Bali Nusa Dua - Melia Bali, Nusa Dua Beach 발리 오기전 멜리아에 홀딱 빠진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세개의 리조트가 나란히 나란히 있어, 서로 왕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다. 멜리아만 놓고 봤을때도 훌륭했지만, 그 훌륭한 리조트들 3개를 다 볼 수 있다니...!!! 너무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룸은 이용할 순 없지만..ㅎㅎ 그래도 부대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3개의 리조트 중 또 멜리아를 선택한 이유는 우선 아고다에 나와 있는게 멜리아뿐이 없었다 ㅋㅋ 그리고 발리컬렉션이 접근성이 가장 용이했다. 그러면서 가격도 적당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선택은 탁월했고, 만족스러웠다. 사진에서 보이듯 쭉~연결된 산책로에 돌기둥이나..
2011.06.02 -
발리 첫번째여행- 누사두아 멜리아 발리 리조트 조식, 수영장
Bali Nusa Dua - Melia Bali Breakfast & Pool 자~보시라~입구부터 다른 서비스^^ 아침부터 기분 좋아진다^^ 입구에 들어서기전 문을 열어주며, 안으로 들어가면 타악기 연주하시는 분이 이나라 저나라 음악을 연주하고 계신다. 한가지 재미있었던 점은 우리나라 연주가 나왔는데, 듣고나서 빵~터졌다 ㅋㅋ 다름아닌 학교종이 땡떙땡을 연주하시더라는...^^;; 중국계를 위한 연주도 나왔는데, 한참 즐겨봤던 소호강호 연주가 ㅎㅎ 암튼 좀 깨기도 했지만, 재밌기도 했다^^ 사진에서 봐도 알 수 있듯이 종류가 어마어마하고 맛도 좋았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미소시루도 있었고, 김치도 있었다. 과일 종류도 다양했으며, 빵과 케잌 종류도 다양했다. 빵은 이번 여행 중 질리게 먹었던지라 멜리아 와..
2011.05.28 -
발리 첫번째여행- 누사두아 멜리아 발리 리조트
Bali Nusa Dua - Melia Bali 드뎌 기대하고 기대하던 멜리아 발리 리조트에 왔다. 요샌 호텔을 많이 다녀서 그런가...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보다 웰컴드링크가 늦게 나오거나 그러면 기분이 상한다.^^;; 멜리아에선 신속하게 웰컴드링크와 차가운 아로마향이 나는 타월을 받았다. 기분 좋다^^ 들어오는 차도에서 부터 '나 5성급 맞습니다~'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 베스트 웨스턴은 4성급인데도 불구하고 좁은 차도 바로 옆에 있었기에 실망감이 들었던 반면, 멜리아의 웅장함에 역시~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우리가 좀 일찍 간 터라 잠시 기다렸다 룸 배정을 받았다. 기다리는 동안 로비구경도 해서 심심하진 않았다, 호텔규모가 많이 커서 지리를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가든 규모도 크고 더욱이 옆에 붙..
2011.05.27 -
발리 첫번째여행- 누사두아로 가다.
Bali Nusa dua 발리에서는 택시를 잘 타야한다. 그리고 타기전엔 항상 협상이 필요하다. 우린 발리 오기 전 아고다를 통해 베스트 웨스턴 리조트 4박 멜리아 발리 리조트 2박을 예약했었다, 꾸다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에서의 4박을 보내고 누사두아에 있는 멜리아 발리 리조트로 이동을 해야했다. 그전에 호텔 택시를 알아보니 10만루피아라고 한다. 10만 루피아라고 해봐야 우리나라 돈 13,000원정도라 부담없었지만, 시간이 남았던 우린 택시가격을 흥정해 보기로 했다. 이동하기 전날 꾸따에서 시간을 보내며, 물어봤더니 보통 12만루피아부터 부른다. 일부 간혹 여행사에선 30만루피아를 부르기도...ㅎㅎ;; 사진에 나와 있는 기사분은 처음 10만 루피아를 불렀다. 그나마 정직한 것 같아서 좀 깍아 보았더니 ..
2011.05.27 -
발리 첫번째여행- 꾸따 쇼핑
Bali Kuta 발리하면 폴로!! 할 정도로 다들 폴로 옷을 사기에 여념이 없다. 우리도 이번에 발리가서 폴로 티나 몇 장 살려고 맘을 먹었었다. 역시 여러군데 폴로 매장이 많고 가격도 조금씩 달랐다. 이것이 우릴 힘들게 할 줄이야.. 그냥 폴로, 폴로 랄프로렌.. 모두들 폴로 랄프로렌이 진퉁이라고 한다. 폴로 랄프로렌 매장도 매장마다 가격이 틀렸다. 나중에 어디가 싼지도 모르겠고, 그 옷이 그 옷 같아서 쇼핑 포기-_-;; 확 이쁜지도 모르겠고, 짐도 많아 이고다니기도 힘든데, 굳이 옷 사서 짐 늘릴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결국 톰군도 지치고 나도 지쳐 옷사는건 포기..ㅎㅎ 한국에서 여행와 한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이였다면, 힘들더라도 많이 샀을지도 모른다. 맘에 확 들진 않더라고 꾸역..
2011.05.27 -
발리 첫번째여행- 오토바이로 우붓 가다
Bali Ubud - Bike Bali 첫 날 도착해 꾸따 시내를 돌아다녔고, 둘째 날 역시 꾸따 시내와 호텔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셋째 날은 호텔에서 렌트 가능한 오토바이를 렌트해 우붓까지 갔다. 내가 발리에서 오토바이 운전을 무탈하게 했으니 전세계 어디를 가도 난 오토바이 운전을 잘 할 듯 싶다. 관련글 :2011/04/26 - [지난 여행기] - 타폼 크롱 쏭 남2011/05/24 - [지난 여행기] - 끄라비 오토바이를 빌리다. 너무 힘들었다. 도로도 힘들었고, 수많은 오토바이 속에 내가 꼽사리껴 운전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불쑥 불쑥 뒤에서 튀어나오는 오토바이들..어지간해서는 운전하면 안될 듯 싶다. 그러나..내가 또 발리를 간다면, 오토바이를 빌릴것이다..ㅎㅎ 택시비가 너무 비싸고 대중 교통..
2011.05.27 -
발리 첫번째여행- 꾸따 시내
Bali Kuta - Discovery Shopping Mall, Black Canyon Coffee Kuta 꾸따 시내 디스커버리 쇼핑몰. 내가 기대가 너무 컸나? 아님 여행을 한 번에 많이 다니다보니 감흥을 잃었나.. 도로부터 쇼핑몰 그리고 음식까지 맘에 드는게 별로 없었다^^;; 물가는 푸켓보다도 조금 더 비쌌고(이 점도 이해안감-_-), 비싼만큼 관광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도 않았다. 태국에 오래있다보니 몰랐는데, 정말 태국이 관광하기 정말 좋은 나라인걸 뼈~저리게 느끼고 왔다. 도로사정은 열악하기 그지 없었고, 중앙선따위는 나 몰라라 이고, 역주행은 기본이고 일방통행이라 온길로 갈려면 하루왠종일 걸리는 곳...ㅎㅎ 다운타운에 어떻게 도로가 2차선일수가 있지?? 꾸따에 오면 꼭 가봐야한다던 블랙캐니..
201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