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Posted by 톰하 3H의 신나는 인생
2018.04.13 16:32 톰군/방콕

방콕여행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icheck inn residence sathorn)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icheck inn residence sathorn)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은 치앙마이에서 르어이 (Loei)와 꼬묵 대신에 급선회한 탓에 거의 라스트 예약을 통해 숙박을 정한지라 가격 대비 만족스러우면서 레지던스형 숙소를 찾았다. 그동안 호텔 티어로 인해 스위트 룸에 익숙해서인지 룸이 큰 곳이 좋다. 숙소 위치야 방콕을 자주 여행하고 체류도 했던 내게는 큰 장애물은 아니었다.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로비 -


체크인 카운터는 2층이다. 주차장은 투숙객 모두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낮과 밤 경비원이 24시간 지키고 있다. 


우선 이 곳 숙소 위치가 약간 외졌다고 생각했는데 지내고 보면 그렇게 외진 곳은 아니지만 약간 불편하기는 하다. 그래서 BTS 총논시 역과 센탄 라마3 쇼핑몰을 툭툭으로 데려다 준다. 위 사진에 나와있는 시간대에 이용하고 싶다고 말하면 툭툭 기사 분이 데려다준다. 돌아올 때는 아쉽게도 알아서 와야하는 불편함은 있다.


우선 가장 가까운 곳에 차트리움 레지던스가 있어 처음이라 위치 파악이 어렵다면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을 찾는게 더 쉽다. 거기서 걸어서 100여 미터 거리다.


(위치)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 클릭하면 구글 지도로 연결됩니다.





원베드룸과 투베드룸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레지던스답게 식기류 등을 얻을 수 있다. 요리에 필요한 kitchen wares를 달라고 하면 추가 식기류 및 인덕션 등을 가져다 준다. 다리미 (iron & iron table)등도 요청하면 가져다 주니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은 매일 2병, 청소도 매일 해준다. 리뷰에는 타월을 이틀에 한 번 바꿔준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청소하며 매일 바꿔줬다.


직원등은 사무적이지 않고 친절하며 필요한 것 등을 물어보면 꽤나 잘 대응해준다. 부킹닷컴 리뷰 평점이 8.0이라고 써놨는데 룸 자체는 습해서 약간 고생했다. 주방에는 가끔 라면 등을 요리해먹거나 아몬드, 호두 등을 가져왔기에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었다.




- 아이체크인 레지던스 사톤 (icheck inn residence sathorn)에서 바라본 중국 사원 -


치앙마이에서는 거의 1일 1사원 방문을 즐겼는데 방콕에 와서는 숙소 앞 사원임에도 가보질 못했다. 대신 친구가 데려가 준 논타부리 중국사원과 방콕 인근의 명상 사원을 다녀왔다. 이 내용은 다음에 따로 포스팅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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