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에드아르도 7세 공원에서 호시우 역까지 거닐기

Posted by 톰하 3H의 신나는 인생
2018.02.12 20:40 지난 여행기

리스본 여행 :  에드아르도 7세 공원 - Marquess of Pombal Squre -  Monumento dos Restauradores - Lisboa Rossio (호시우 역) 거닐기


에드아르두 7세 공원, Marquess of Pombal Statue, Monumento dos Restauradores, 호시우 역까지 주요 거리를 거닐어 봤다. 실제로 거닐어 봤다 정도가 아닌 여러차례 거닐었었는데 숙소 위치가 가까웠고 거닐기 편하고 볼게 많은데다 호시우 광장에 위치한 호시우 역은 신트라 여행을 가기 위해서 꼭 들려야 하는 곳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처음에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돌아다니던 그 직선거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 에드아르도 7세 공원 -


에드아르도 7세 공원은 나중에 따로 세부적으로 포스팅할 예정이다. 이 때만 해도 파아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설레는 마음에 밖으로 무작정 나왔다. 그렇다. 방문했던 리스본은 저 때 계속 비가 내려 산책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다.


에드아르도 7세 공원은 리스본 시가지의 중심지 노릇을 한다고 하는데 저 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리스본 길을 헤집고 다녀 보니 어딜 가든 저 공원을 겹쳐 지나가게 되곤 했다.


비탈진 언덕의 길을 내려와 보니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네 하고 찍어봤다.




- Marquess of Pombal Statue -


에드아르도 7세 공원의 비탈진 언덕을 내려오면 동그란 원형 (서클)의 도로가 나오는데 그 안에 위치한 Marquess of Pombal Statue인데 도시의 가장 주요한 교차로라고 한다.


저기서 경사진 언덕이 에드아르도 7세이다. 사진이 참 엉망인데 하늘 만큼은 파아란게 역시 맑은 날씨와 파아란 하늘은 사람을 설레이게 한다.




- Monumento dos Restauradores -


1886년에 세워졌으며 1640년 스페인의 지배에 독립하기 위한 지사들의 기념비입니다. 기념물은 광장 중앙에 위치한 오벨리스크입니다. 이 기념비에는 "독립성"과 "승리"를 상징하는 두 개의 비유적인 동상이 있습니다.


- 출처 위키피디아 -


'바닥이 멋지네' 하며 바닥을 더 유심히 쳐다 본 참 형편없는 여행자였다.




- 호시우 역 (Lisboa Rossio) -


호시우 광장 인근에 위치한 호시우 역의 모습. 신트라를 가기 위해서 들려야 했기에 이 관광 및 산책하러도 들리고 신트라를 가기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들려야 했던 곳이다.





그렇게 에드아르도 7세 공원에서 Marquess of Pombal Squre를 지나 Monumento dos Restauradores 기념비를 넘어 호시우 역까지 사진 및 거닐었던 주요 산책 및 관광지의 대략적인 위치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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