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용) 송크란 데이 1일차
2026. 4. 13. 15:49ㆍ은퇴생활/태국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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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송크란 데이 기간 낮 시간에는 너무 더워요. 길가에서 물 뿌리는 행렬 및 아이를 데리고 나온 가족 단위들 물놀이 즐기지만 파타야나 방콕, 치앙마이에서 경험한 송크란에 비해서는 차분한 분위기예요.
물놀이 즐기다 램짜런 비치에서 코코넛 커피, 오렌지 커피 한 잔 즐기고 저녁 메인 물놀이 즐기러 나와야겠네요.

어제 올린 송크란 물축제 준비물 중 핸드폰 방수커버 사진 안 올려서 비치에서 한 장~ㅎ
태국에서 쇼핑하면 대부분 중국산이라 샤워기 필터나 핸드폰 방수커버 등 성능이 중요한 건 가급적 한국에서 구매하세요. ^^
(추가)

물놀이를 성의 없이 해서 라용은 너무 차분한데 싶었는데 오후 3시부터 스타 프레시 마켓 (노보텔 라용 부근)에서 물놀이 시작!
오후 5시부터는 여러 스테이지에서 DJ 공연 및 라이브 공연이 펼쳐졌어요. 라용 애들이랑 물싸움 하느라 손가락 3개 부상, 물이 안 맞는지 피부 알러지로 고생중 ㅎ
오늘도 이따 가려고요! ㅎㅎ

어제 물싸움 중간에 야시장에서 저녁으로.. 김밥도 먹었는데 음 맛은 별로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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