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알로프트 방콕 호텔

2012. 9. 21. 13:05톰군/지난 해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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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 Aloft Bangkok Sukhumvit 11 (알로프트 방콕 수쿰빗 11)

 

알로프트 호텔 외내부 모습.

핑크 뚝뚝이가 귀욥다~>.<

 

 

 

 

 

멋진 조명의 사진을 찍고 싶었으니 매일 밤 비가 내려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다능..ㅋ

동네가 동네인 만큼 조명이 얄딱꾸리하당~^^ㅋㅋ

 

 

 

 

 

SPG 계열의 호텔이기는 하나 멤버쉽 혜택이 전~~혀 없는..

앞으로도 brg 잡혀 1박하면 모를까 올 일이 없어 보이는 알로프트 방콕..ㅋ

 

 

 

 

 

작고 심플한 수영장.

수영할 맛?이 나진 않았다.^^;;

 

 

 

 

 

흔들거려 좋았던 2층에 위치한 캡슐의자~

한 번 앉으면 궁딩이 떼기 싫어지더라~ㅎㅎ

 

 

 

 

 

아속역에 위치한 터미널 21 쇼핑몰~

규모도 적당히 크며 테마별로 층층 컨셉이 달라 특색있던 곳.

4~5층부터는 각종 레스토랑과 푸드코트가 있다.

 

 

 

 

 

방콕에 있는 동안 비가 자주 내렸는데 이 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듯 하다.

 

 

 

 

 

5층에 위치한 푸드코트.

저렴하게 끼니를 해결하기엔 딱~좋다.^^

 

 

 

 

 

5가지를 주문해도 200밧이 안되더라능~!!

방콕 쇼핑몰 푸드코트중 이처럼 저렴한 곳도 드물다우~~~^^ㅋㅋ

 

 

 

 

 

동남아 왠만한 곳에는 거의 입점해 있는 요시노야.

유럽도 있을라나?? 아직 안가봐서리...쩝~;;

일본에 살 때 즐겨 먹었던 요시노야 규~동!!

마시써~마시써~>.<

 

 

 

 

 

제리양이 가본 터미널 21 화장실은 샌프란시스코~이스탄불~캐리비언~!!

나머지는 내년에 가봐야지;;

 

 

 

 

 

알로프트 방콕에 체크인하면 베드서퍼와 Q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방구석에서 맥주마시다가 맥주 사러가러 나가느니 차라리 클럽으로??

그래서 얼떨결 베드서퍼 고고씽@@

너무 이른 시간에 가서 사람이 없었는데 12시쯤 되니 북쩍북쩍~!!

평일 입장료는 600밧 주말에는 800밧인듯.

클럽 처음 와 본 톰&제리...^^;;

 

 

 

 

 

우리가 방콕 처음 왔을때부터 먹으러 왔던 승일 흑돈까스 일식집 (까쯔이찌).

처음 왔을 땐 베드서퍼 옆에 고려정인가? 한식당이 있었는데 그때 승일은 지금이 코리아나 라인쪽에 있었다.

2번째 왔을때까지만 해도 코리아나 옆집이였던 승일.

제작년부터 코리아나 맞은 편으로 이사.(거기서 거기지만~^^ㅋㅋ)

꾸준히 제자리를 지키는 승일은 일본비지니스맨들로 바글바글한 곳이다.

격식있는 돈까스 레스토랑이라고나 할까?

방콕에 오게되면 항상 승일에 들려 흑돼지 상급 히레까쯔를 먹게 된다.

그랬던 곳인데 바로 옆에 알로프트가 생겼네?!^^ㅋㅋ

작년 7월에 왔을때보니 어쩐지 높다란 건물을 짓고 있더라니!!ㅋㅋ

이번에도 흡입하러 방문~!!

수쿰빗 쏘이11~15쪽에 숙박한다면 한 번쯤 와도 좋을 것 같다.

고기두께가 2센티정도에 질도 좋고 소스맛도 좋다.^^

둘이 먹으면 대략 1000밧정도.

 

 

 

 

 

 

알로프트 방콕 8층 CRAVE.

우리는 조식포함이 아니였는데 다른 후기를 보니 아침에는 이곳에서 조식을 먹는 듯 하다.

느끼한 돈까스를 먹고 입가심으로 와인 한잔~

뒤에서 두번째로 저렴한 와인으로~^^ㅋㅋ

둘이서 한 병을 사이좋게~히히

 

 

 

 

 

치앙마이로 돌아갈때는 비행기로~

제리양이 좋아하는 오리꽥꽥 비행기!!

알로프트에서 3시에 나와 택시를 타고 돈무앙으로 향했다.

처음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해 봤는데 시간도 빠르고 요금도 톨비 합쳐 비슷한 듯.

앞으로는 고속도로로 가야징~;;

9~10시간 버스타고 온 방콕.

돌아갈때는 1시간뿐이 안 걸렸다~^____^

 

 

 

 

 

여행의 마무리는 스파로....^^ㅋㅋ

2시간 반동안 천국 갔다온 제리에요옹~~~~>.<

 

 

베스트 웨스턴 힙티크 호텔에서 조금 일찍 나와 알로프트에 체크인 했다.

룸은 바로 받을 수 있었는데 11층 저층이였으며 말로만 듣던 무시무시 콘도뷰!!

골드혜택이라고는 쥐뿔도 없었던...ㅋ

하긴 플랫달고도 별 혜택이 없는 곳인데 뭘 바라겠어!!^^;;


플랫 챌린지 중이니 얌전히 주는 방으로 올라갔다.

룸이 작다고 보았는데 지내는 2박3일동안 그리 작은 줄 모르고 지낸듯 하다.

화장실을 상대적으로 넓게 빼서 룸이 좀 작아보이긴 하지만 룸 상태는 잘 만들어진 듯 하다.


하지만 카페트나 스트라이프 모양이 너무너무 싫다능..;;

창문 넘어로는 콘도뷰이기에 지내는 동안 암막커튼을 치고 살아 나중에는 답답한 감이 많이 들었다.

골드 어메니티도 125점이며 포인트를 선택하면 웰컴 드링크도 없고...흑흑

호텔이기보다 정말 모텔인 듯 싶다.

 

룸에서 아이스를 부탁했더니 가져다 주면 50밧을 내야하며 1층에 아이스머신이 있으니 가져다 먹으라고 한다.

흠흠 난 아무리 여기가 저렴해도(그렇게 저렴한지도 모르겠음;;;) 두 번 다시 안 올 듯 싶기도 하고..

혹 brg가 잡혀 1박만 할거라면 추천하지만서도...^^ㅋㅋ

그렇지 않으면 1000 포인트 더 보태 우리는 로얄 오키드로 갈란다!!

 

그래도 주변에 있는 베드서퍼나 Q bar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돼서 그것은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클럽과는 거리가 먼 우리도 클럽에 다 가보고..ㅎㅎ

베드서퍼가 호텔 맞은 편 바로 앞에 있는데 예전에 김호진,김지호 부부가 티비에서 소개했던 방콕여행기에 나왔던 곳이다. 입장료가 600밧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아마도 입장료+음료1개 제공되는 금액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입장은 무료로 했지만 따로 음료를 주문해야했다.

 

이른 시간에 들어가 프로모션하는 1+1 하이네켄을 마셔 저렴했지만 입장까지만 무료였지 음료제공까지는 아니였다. 태국 노래가 아닌 팝이 나와 좋았으며 사람이 많아지가 조명이 돌며 음악도 쿵짝쿵짝~들썩들썩~으로 바뀌고 사람들이 하나 둘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색다른 경험이였고 즐거웠기에 내일은 Qbar를 가자고 했지만 다음 날 몸이 힘들어 알로프트 8층 CRAVE에서 저렴~와인으로 릴렉스 했다능..ㅋㅋ


수쿰빗쪽에는 SPG 호텔이 웨스틴 그랜드, 쉐라톤 그랜드, 포포인츠, 알로프트, 플라자 아테네까지 한 곳에 모여있어 앞으로는 종종 이쪽에 올 일이 많아질 듯 하다.

플랫달면 가보고 싶은 세인트레지스, 르메르디앙방콕, 쉐라톤 그랜드,플라자 아테네, 로얄 오키드 쉐라톤이다.

뭐 태국에 살고 있으니 안 가볼래야 안갈 수 없을테지만 말이다~^^ㅋㅋ

 

치앙라이 르메르디앙 5박, 치앙마이 르메르디앙 1박, 방콕 플라자 아테네 2박, 로얄 오키드 1박, 알로프트 2박으로 SPG 호텔에서만 11박을 했으며 이 중 로얄 오키드를 제외한 플랫 챌린지를 위한 숙박은 10박의 미션을 이행했다.

9월 말에서 10월 중순이 되기전에 치앙마이에서 3+3+3의 숙박을 더 잡아 놓았으니 날짜에 맞춰 호텔에서 푹~쉬기만 하면 될 듯 싶다.^^

 

플랫 된 첫 기념은 11월 말 치앙마이 르 메르디앙에서의 3박이 스타트이며 내년 1~2월에 걸쳐 15일간의 말레시아+싱가포르 비행기를 확보해 놨다.

전에는 싱가포르하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이 생각났었는데 이제는 세인트레지스가 떠 오른다...ㅋㅋㅋ

앞으로 우리의 여행에 있어 SPG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렸구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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