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쉐라톤 미야코 호텔 클럽라운지

Posted by 톰하 3H의 신나는 인생
2013.10.11 14:02 지난 여행기

Sheraton Miyako Hotel Osaka Lounge

 

18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인데~


규모나 시설에 대해선 기대하지 말자~^^ㅋㅋ

 

 

 

클럽라운지 오픈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유의해야한다.


보통 클럽라운지하면 아침 일찍부터 밤까지 쭉~열려있는데 쉐라톤 미야코는 금,토,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오후 5시에 문을 개방한다.

 

 

 

해피아워 시간은 오후 5:30~7:30분까지.

 

 

 

커피머신보고 깜놀했는데...

고베 베이 쉐라톤도 마찬가지더라능 ㅎㅎ

 

 

 

트윙스 빨간색 바닐라맛 너무너무 맛있다.


티종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빨강 트윙스에 꽂혔다.^^

 


 

요건 해피아워때만 제공되는 안주들인데 오징어가 제일 마음에 든다.

노가리도 있다능~힛



 

견과류와 말린 과일~


제리양이 좋아하는 까먹는 치즈~

은색으로 껍데기 치즈가 제일 맛있다.

끼니가 될만한 음식들은 없지만 술 한잔 마시기에는 적당한 안주들이다.

 

 

 

볼빅은 한국에서는 비싼데 일본에서는 엄청 싸다.


냉장고에 있는 음료중 아래 두칸은 해피아워가 끝나면 천으로 덮어놓는다.

 


 

우리 는 아사히는 안 마심!

 

 

 


적당히 술 종류도 있고~

일본 사케도 눈에 들어온다~

마시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것저것 믹스해서 잘 만들어 먹던데~

우리는 맥주만~힛

 

 

 

라운지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룸에서 보는 전망하고 똑같다.

같은 라인이라능~^0^



 

티맛을 모르는 제리양.

티는 쓴맛 떫은맛만 느껴져서 안마시는 편인데..


빨간색 포장이 궁금해 마셔보고 완전 반해버렸다~+_+

바닐라향과 맛이 은은하게 퍼져 전혀 쓴맛과 떫은맛이 없었다능!!

 


 

견과류는 보이는 족족 흡입한다.^^;;

 

 

 

치즈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요 치즈는 꽤 먹을만 하다.

특히 은색 포장으로 된 것이 가장 맛있음!!

 


 

기린맥주 종류별로 드링킹~

 

 

 

제리양이 좋아하는 흑맥주!!

맛은 좋은데 금방 취한다는 단점이;;

 

 

 

이번에 한국에서 지낼때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맥주만 엄청 마셨는데~

일본에 와서는 기린 맥주만 엄청 마셨다.


이제 삿포로로 왔으니 삿포로 맥주를 엄청 마시겠지?!ㅋㅋ

내년 5월에 오키나와에 가니 오리온 맥주만 마셔야지!!힛~

 

 

 

맥주맛을 잘 모르는 제리양 입맛에는 라거빼곤 다 맛있드라 ㅎㅎ

톰군은 라거가 맛있다고 하던데;;;

 


 

노가리와 한치~

일본인 부부가 주머니에 엄청 챙기시더라능@@;;;;;

 


 

정말 작고 아담한 규모의 클럽라운지다.


그래도 직원들은 친절했으며 관광하고 들어와 입가심 맥주 한 잔 즐기기에는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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