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채권금리 2.95%까지 상승, 미 증시 이틀째 하락 (2.22 조간)

Posted by 톰하 3H의 신나는 인생
2018.02.22 09:01 주식-금융/경제뉴스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는 남자입니다.


싱가포르 중앙 은행은 긴축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의 경제학자 Mohamed Faiz Nagutha는 "이미 경제 성장에 대한 자극은 매우 긍정적이다. 이것은 4월에 싱가포르 통화청 (MAS)가 중립 정책을 종료 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준다. 우리는 여전히 속도가 매우 점진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싱가포르의 이코노미스트인 마이클 완 (Michael Wan)은 올해 경제가 '잘 될 것'을 감안할 때 싱가포르 통화청 (MAS)가 환율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남아 국가에서는 말레이시아가 올 1월 금리인상을 단행했으며 그 뒤를 필리핀이 이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동남아 국가들의 긴축 또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2월 22일 주간 뉴스입니다.





미 채권금리 2.95%까지 상승, 미 증시 이틀째 하락 (2.22 조간)


- 출처 investing.com -



미 증시가 이틀째 하락한 가운데 미 10년물 만기채권금리는 2% 넘게 상승하며 3%에 점점 접근 (미 10년물 채권금리, 2.952%)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초기 반응은 주식에서 채권 투자로 넘어가면서 주식 시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점점 그 충격이 완화 또는 둔화되는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재 채권 상승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는 인플레이션, 즉 소비자 물가지수의 상승에 따른 채권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투자자들도 그렇게 바라보고 있기 떄문에 주식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지만 3% 근접할 때 시장이 출렁이는 모습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둔감해지면 채권금리에 따른 주식시장의 부정적 영향은 당분간은 조용할 듯 한데요. 계속 말씀드렸지만 채권금리는 3% 내외에서 방향을 멈추고 다시 하락을 유지할 것이다. 단, 급락이나 3%를 완전히 벗어나 4%의 상승으로 이어진다면 시장의 판은 조정 이후 상승이 아닌 완전히 다른 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채권금리가 무척 중요하다고 여러번 설명 드린적이 있습니다.







- 출처 investing.com -


미국 및 유럽 주요국 증시입니다.


다우존스는 24,797.78p (0.67% 하락), S&P 500지수는 2,701.33p (0.55% 하락), 나스닥종합은 7,218.23p (0.22% 하락)를 기록했습니다. 




- 출처 investing.com -


암호화폐 시세입니다.


비트코인은 (Bitcoin)은 수요일에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최근 투자자들이 최근 6,000 달러를 돌파한 인기 암호화폐 통화의 회복에 투자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트파이넥스 (Bitfinex)거래소에서 비트코인 (Bitcoin)이 수요일에 거의 12,000 달러에 이른 이후 기술적 저항에 부딪치며 매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알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Ethereum, Rippple) 역시 현금이 급감하면서 암호화폐는 10%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는 6% 정도의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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