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채권금리 3% 육박, 변동성 지수 7% 넘게 상승 (2.20 석간)

Posted by 톰하 3H의 신나는 인생
2018.02.20 19:05 주식-금융/경제뉴스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는 남자입니다.


도쿄 증권 거래소의 미쓰비시 UFJ 은행, 미즈호 은행,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 등 일본 최대 은행들이 2012년 이후 가장 많은 일본 국채를 매입했습니다. 일본 10년물 만기 국채 수익률은 2016년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현재 0.06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가형 시계는 1월에 수출 침체를 계속했지만 스위스 고가 시계 수출은 2018년, 5년 만에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홍콩, 일본 국가에서 두 자릿수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며칠 전 글에도 오바마 전 대통령이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을 역대 대통령 초상화에 담았는데요. 



성공하는 사람들과 부자들의 시계 사랑은 계속 이어지나 봅니다.


2월 20일 석간 뉴스입니다.





미 채권금리 3% 육박, 변동성 지수 7% 넘게 상승 (2.20 석간)



프라임 해운 파운데이션 (Prime Shipping Foundation)은  비트코인 (Bitcoin)을 사용한 암호화폐 화물 거래를 가장 먼저 수행했으며, 지난 해 말 3,000 톤의 밀을 러시아에서 터키로 운송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Bitcoin)의 놀라운 반등은 화요일에 계속되었으며 한국의 규제 당국이 "정상적인" 암호 교환 거래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인 이후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시장은 최근 이익을 확대했습니다.




- 출처 investing.com -



암호화폐 시세입니다.


이렇듯 몇몇 기업과 정부의 규제 완화 소식 및 글로벌 경제의 반등 이후 암호화폐 시장도 반등의 기운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 -10% 정도 조정을 보일 때 암호화폐 또한 크게 폭락했는데요. 양 시장간에 상호 연관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걸 보여줬는데 다음 글로벌 증시 폭락 때는 암호화폐가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봐야겠네요.




- 출처 investing.com -


오늘 미 10년물 만기 채권금리 (국채 수익률)가 꽤 높게 형성되었는데 지금은 더 높은 2.917에 육박하네요. 전에도 언급했듯이 3% 내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한 번이 더 필요한 상황인데요. 오늘 분위기로는 시장이 한 번 반응할 듯 하네요.



- 출처 investing.com -


VIX (변동성 지수 또는 공포지수) 7% 넘게 상승하는거 보이시나요? 오늘은 채권금리 발 변동성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네요.


그럼 이제 저점매수 (buy-the-dip) 전략이냐? 수익실현이냐? 매도 손절이냐?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벌써 차근차근 준비한 분들도 계실테고 아직 마음의 결정 못 내린 분들도 있으실 듯 하네요.



- 출처 investing.com -


원자재 시장은 달러와 글로벌 경제와 상관관계를 보이는데요. 금, 은, 플래티늄 등은 달러와 역 상관관계를 오늘 금, 은 하락은 달러 강세를 의미하겠죠. 구리의 하락 역시 달러 강세와 연관이 있을테고요. 


또한 상품시장의 하락은 글로벌 수요의 악화라는 점과도 연관이 있기에 어느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하락과 상승을 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구리는 글로벌 경기와 관계가 있는 상품입니다. 석유는 달러 상승하니 같이 올라왔을테고요.



- 출처 다음 환율 -


원-달러 환율은 1073.5원, 원-엔 환율은 1001.63원을 기록했습니다. 



- 출처 investing.com -


아시아 증시입니다.




- 출처 다음 증권 -


코스피는 2,415.12p (1.13% 하락), 코스닥은 864.41p (1.30%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미 채권금리 수익률이 2.91%에 도달했기에 이제 3% 내외 수준에서 시장이 한두 번 더 영향을 받다가 더 이상 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 조정에 의한 강한 상승일테고요. 채권 수익률이 3%를 벗어나 4%를 향해 간다면 치솟아 오른다면 시장은 판이 바뀌었다고 봐야겠죠. 그와 반대로 채권 수익률이 폭락해도 마찬가지일테고요.


채권금리와 증시는 일정한 상관관계를 보이진 않지만 FED  MODEL 관련해서 전에 알려드린바와 같이 우리가 일반적인 대입입은 어렵지만 채권금리와 기업의 수익률에 갭에 따라 돈의 흐름이 가장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설 연휴 지났으니 이제 매수 / 매도 / 보유를 결정해야 할 시기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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