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톰하 인생의 터닝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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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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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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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2 06:20
    비밀댓글입니다
    • 영주씨 정말 오랜만이에요.
      소식 너무 궁금했는데 지금은 남미 칠레에 있군요!!
      여전히 여기저기 전세게를 누비는 영주씨~~

      전 집안 사정으로 인한 것도 있고 떠도는 방랑자 생활이 힘들어 얼마간은 한국에서 지낼 듯 해요.

      칠레를 추천한다니 솔깃솔깃합니다^^
      저희 부부 스타일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 영주씨가 추천하는 곳은 꼭 가보고 싶어요^0^
      아르헨티나 소고기는 만나는 여행자들마다 추천하는데 정말 진심 맛보고 싶군요!!ㅎㅎ

      저도 이번에 처음 유럽을 가보고 아시아가 제 정서상 더 잘 맞고 그러긴하더라구요. 음식도 그렇고요^^;;

      치앙마이에서 보낸 시간이 길어서인지 저도 종종 치앙마이가 떠올라요.
      별거 없는 생활이였지만 가장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하고요.
      나중에 한국에서든 또 다른 나라에서든 만나길 기대할게요^^
      카톡 등록할게요~^0^

      잘 지내고 멀리서 있는만큼 건강도 더 신경쓰고 즐겁게 보내고 와요!!^^
    • 방금 알려준 카톡아뒤로 검색하니 안보이네요 ㅠㅠ
      내 카톡 아뒤 알려줄테니 등록해줘용~^^

      hamjung79
    • 2015.02.25 11:34
    비밀댓글입니다
    • 신소영
    • 2014.12.05 21:53 신고
    정원씨 재우씨 하이~^^
    가끔 페북 사진보고 아 유럽어디인가보구나 알고는 있었는데 인사는 오랫만 ㅎㅎ 지금 포르투갈이죠?
    전 시간없어 작년에 남친이랑 스페인 이태리만 갔는데 부러워요 힝..스페인 커피랑 와인 메뉴델디아 그 술안주..뭐더라 그것도 넘 좋아요 아침빵도 맛나고 바에선 동네사람들하고 술마시다 축구보고 ㅋㅋㅋ
    올핸 같이 치앙마이 왔어요^^
    남친은 회사땜에 먼저 한국 가고 혼자 님만해민에서 지내다 오늘은 싼티탐왔네요
    안그래도 뷰도이 들리려 했는데 주인남자 운전하고 지나가다 날 단박에 알아보구 로비에서 얘기좀하고 왔어요 ㅋㅋ
    낼은 그때 갔던 블룸비 커피숍이랑 맛사지갈려고요 ㅎㅎ

    • 언니 정말정말 오랜만이에요^^
      가끔 영언니 만나면 언니 소식 묻곤했지요ㅎㅎ
      남친이랑 알콩달콩 잘 지내시네요~보기 좋아용~^0^

      저흰 현재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넘어왔는데 포르투는 정말이지 날씨도 좋고 낮기온도 15도를 유지해서 지내기에 좋아요.
      리스본보다 포르투 추천해용!!ㅎㅎ

      치앙마이 저도 넘넘 그리운 곳인데~^^
      예전에 언니 남친이랑 채팅하던 모습이 급 생각나네요!!히힛
      지내시는 동안 즐겁고 건강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용.
      난 어디가서 언니에게 안부인사해야하나....ㅋㅋㅋㅋ
    • 2014.12.01 17:19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08 11:41
    비밀댓글입니다
    • 그레이트
    • 2014.09.13 11:48 신고

    상해 가고 싶다는!!!!

    제리양님 이제 상해 안 계시죠? ㅎㅎ

    전 이제 CATH 받았으니 곧 가야겠어요 !!

    뽐뿌가 옵니다.. 와요.. ^^
    • CATH 받으셨으니 조만간 뜨시겠군요~^0^
      전 카페에서 보셨듯이 마카오로 넘어왔지용~
      이제 곧 한국가서 떡볶이를 무한 흡입할려구요!!!
      오렐리님과 약속도 잡아놓았어요~히힛

      상해가셔서 애벌레님과 앤님과 그 외 다른 분들과 저대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2. 지금도 두 분 상해에 계실라나요??
    해외에서 맞는 명절은 지나가는 하루하루에 섞이는 평범한 날에 불과하겠지만
    계시는 곳에서도 보름달은 보이겠지요??? 송편 한 개라도 드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늘 건강하시고 유쾌하고 행복한 여행 계속하시길요~ ^^
    • 날자님~~~즐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상해 근교인 우씨와 링샨에서 지내다가 금요일에 상하이로 다시 입성했어요~^0^
      역시나 상하이 쉐라톤으로 오니 인터넷이 느려서 포스팅을 못하네요 ㅋㅋ
      어제는 나가서 한식도 먹고 나름 신랑과 둘이 추석맞이 이벤트를 했답니다.돌아오는 길에 밝은 달도 보았구요~히힛
      여기 중국도 추석이여서인지 쉐라톤 호텔 제네랄 매니져가 월병선물도 해주더라구요~ㅎㅎ
      이제 중국에서의 시간도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네요~^-^

      날자보더님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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